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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제작소 : 2018-10-26

재고관리 시스템(MES), 티엘론의 불필요한 지출 줄여

부스번호 : IG7101

재고관리 시스템(MES), 티엘론의 불필요한 지출 줄여

삼성의 지원으로 해외로 판로를 확대할 예정

 

주식회사 티엘론(대표 류정우)은 파이프 보온재와 외벽 단열재를 생산하는 업체다. 3년 전부터 삼성전자의 멘토링을 받아 재고관리 시스템을 혁신했다. 영업부 조용상 과장은 재고관리가 허술했는데 삼성의 도움으로 스마트공장으로 거듭날 수 있었다고 했다.

 

스마트비즈엑스포 2018에 참여한 티엘론은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참가했다. 조용상 과장은 삼성을 통해 삼성 계열사와 국내외 거래처를 소개받아 영업하고 있다고 했다. “앞으로 러시아에 수출할 예정 이라며 해외에서도 인정 받는 업체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삼성은 엑스포를 통해 중소기업의 투자 유치와 국내외 판로를 유치하는데 힘쓰고 있다.

 

티엘론 파이프 보온재는 최고 100도까지 가능해 다양한 곳에 사용되며 습기에 강점이 있다. 기존 파이프 보온재는 물에 취약했지만 티엘론은 수분이나 습기가 침투할 수 없는 독립기포구조로 생산돼 문제를 해결했다.

 

스마트비즈엑스포에는 고등학생 부터 관계사 까지 다양한 관람객이 방문했다. 한국전자전과 함께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통해 미래에는 더 많은 일자리가 확보돼 취업 걱정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삼성전자,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의 스마트공장 보급에 힘쓰기로 했다. 스마트비즈엑스포는 삼성전자의 도움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업체의 판로를 지원할 목적으로 개최됐다. 삼성은 상생형 스마트공장 보급에 향후 5년간 500억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중소기업에 삼성 직원을 파견해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티엘론_사진1]


[티엘론_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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